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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33개주, 유럽 15개국을 누비며 기독 음악 선교에 앞장서다.
작성자 김재학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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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6

<해외 찬양선교 보도 소식>

미국 33개주, 유럽 15개국을

누비며 기독 음악 선교에 앞장서다.

2018년도~2022 5개년간 매년 4(미국-1,

7/유럽-3, 10) 실행 /

7 25일 출발 / 마감은 /

38 역사 국내 대표

기독찬양 선교예술단으로 성장


찬양하라 여호와를 항상 송축하자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 시편 34:3

 “뮤직모아선교단이 매년 4회에 걸쳐

미국과 유럽을 방문해

매번 연주하는 것은 두 가지 때문입니다.

하나는 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 줬다는 것과


우리나라에 3 6000명의 참전용사를 파견해

주었고, 유럽국가는

생명의 근원인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발생지이며

선교의 터전이고

또한 6.25전쟁 때 9만여 명의 참전용사들을

우리나라에 보내줬다는 것입니다.

뮤직모아 선교예술단 대표로 있는

윤명현 준목사는 음악 감독 겸

트레이너이자 국내해외 전문 공연 기획자이다.

MBC문화방송

클래식캠프 총감독을 역임한 그는 현재

음악 포탈 뮤직모아사

(www.musicmoa.net) 대표로서 서울예향장로교회

본 성가대 지휘자,

전 한국방송예술음악대학 교수로서 연 4회 미국,

유럽 성지순례

찬양선교를 수년 째 총괄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 민간 단체로서 37년간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음악계의 독보적인 음악전문

 (해외선교사역,공연기획,교육,메니지먼트)

그룹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예술법인 뮤직모아 선교 예술단 주최로

매년 4회에 걸쳐서

미국 33개주와 유럽25개국 선교 투어를 목적으로

“해외 선교 여행 떠나요!”를

매년 시행하여 오며 많은 기독교계, 음악계와

교인들에게 큰 호응과 귀감을

남겨주어 오고 있다.


본 해외 프로그램은 미국33개주와

유럽 25개국에 위치한 세계 속 성지 및

교회를 순례하며 진행하는 찬양 콘서트,

국가별 현지 행사 참여와 기획 버스킹

음악회 참가 및 공연, 학교방문, 음악캠프,

세미나 등의 일정이 마련되어 있다.

이에 뮤직모아에서는 참가자를 개인과 단체로

나누어 모집하며, 참가부문은

합창 및 노래파트(성악, 보컬, 뮤지컬-30),

악기파트(클래식, 국악-30),

무용파트(발레, 무용, 댄스-30),

일반 스텝(10)으로 구성된다. 전공의

여부와 상관없이 미국과 유럽 선교여행에

뜻이 있는 8-70세에 이르는

건강한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이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쌓는 것도 좋을 듯하다. 또한, 일정 참가자에게는

악기 및 여행자 보험 무상가입,

단체 티 제공, 온니바이블스쿨

출판사(onlybibleschool) 한국 최초의

 도표식 성경해부 시리즈 서적 3

무료 증정, “찬양 선교사”

임명장 수여 등 여러 가지 특전이 주어진다.

본 여행투어는  2018년도~2019년도에

이미 총 3

 (미국-1,7/유럽-3,10)에 걸쳐

선교여행을 하고 있고

분기별 26일에 인천공항에서 출발 한다.

비용은 15일간은

500만원, 30일간은 700만원이다.

비 기독교인을 비롯한 교회

성도님은 연령 불문하고 누구나

,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교회 직분자 교역자 및 선교사 에게는

 대폭 할인 됩니다.

마감은 행사 2달 전에 진행되기에 일정

확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음악을 통해 느끼는 기쁨을 다른 이와 함께

나누며 ‘즐겁게’


복음 증거 사역을 할 수 있는 경험을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해보기를 바란다.


한편, 주최사인 예술법인 뮤직모아사는

37년간의 긴 역사를 갖고 있다.

매니지먼트가 전혀 되지 않는

한국 클래식의 한계에서 일어나

재동을 걸고 새롭게 시작하는 음악포탈

뮤직모아는 전통을 가진 장인 정신을

갖고 2007년부터 국내 최정상의 클래식계 뮤지션

몇 분과 처음에 손을 잡아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급속히

성장 새 도약을 하게 되었다.


뮤직모아사는 수 회에 걸처 서울대학교

설립 기념 예술의 전당

콘서트와 KBS방송열린음악회

서울대학교 설립60주년 공연

을 비롯한 해외 러시아 쌍페트부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단 ,

블라디보스톡심포니오케스트라단 초

청 공연 기획하였고 나아가

금호그룹 금호현악사중주단,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소프라노 서선영, 바리톤 김동규

등을 영입하며 굴직한

공연기획들을 주관하여 왔다. 


뮤직모아의 전, 현직 프리, 전속된 뮤지션에는 임웅균(테너),

김영미(소프라노), 김현주(메조소프라노), 이인학(테너),

장현주(메조소프라노), 김의명(바이올리니스트)

이미 실력과 명성을 인정받은 클래식 연주자들과

국악 계의 조수미로 독보적인 존재인 명창 안숙선 (국악판소리)

비롯하여 대한민국 홍보대사로 140여 개국을 순회하고 활동한

최고의 실내악단인 뉴 아시아 스트링 콰르텟 ( 금호 현악사중주)

뮤직모아심포니오케스트라단 더 나아가 최근에는 세계유명콩쿠르에서

당당히 세계를 석권한 훌륭한 특A급 뮤지션 이마리솔(바이올리니스트),

문주영(바이올리니스트), 리사벳 김(바이올리니스트), 정재원,

강소영(피아니스트)30여명의 많은 뮤지션을 영입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뮤직모아사는 2020-21년도에 이들을 중심으로 획기적이고

참신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명품 음악회-창립 37주년 기념

“뮤직모아 골든 뮤직 페스티발”을 성대히 국내, 미국, 프랑스에서

기획 준비하고 있다.


윤명현(뮤직모아)대표는 37여 년간의 클래식계를 몸담으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국내 클래식계의 음악은 대중가요와 더불어

큰 성장을 할 수 있음에 불구하고, 접하기 힘들고 진부하며 어렵다는

클래식의 고정관념이 일반 대중들에게 뿌리박혀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라고 표했습니다. 더불어 “특정 뮤지션만의 활발한

활동만 있고 훨씬 더 많고 능력 있는 다수의 뮤지션이 설자리를

잃어 가는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국내 실정의 안타까움을 토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뮤직모아는 이런 악순환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가 더 필요하며, 다재 다능한 신인 뮤지션의 발굴로

클래식의 폭넓은 음악 세상을 일반 대중들에게 선보일 것을 다짐하며

“지켜봐 달라, 꼭 기대에 부흥할 것이다.”라고 윤 대표는 강조했다.


뮤직모아사는 한국 최초 클래식포탈 24만 회원 음악포탈 뮤직모아

(www.musicmoa.net) 운영하면서 그 동안 2800여회 각종 기획. ,군 행사

공연과 교회 순회 공연 450회와 초중고.대학 순회 440회의 공연을 통하여

인정을 받아 지자체 기관장을 통해 문화대상을 수 차례 수상했고,

서울시로 부터 비영리 법인 허가를 받아 대기업들의 협찬을 받아서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음악적 끼와 재능을 가진 청소년을 비롯한 유학을 통해

,박사를 수여 받은 전문 연주인까지 무료 심사를 통하여 엄선된

인재 발굴을 계속 하고 또 트레닝 훈련과 음반제작, 공연을 지원하며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항시 어렵고 절박하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의 영역, 이제 뮤직모아

매니지먼트사가 음악도분들의 한 통로가 되어 목말랐던 국내

클래식계의 촉촉한 단비가 되어 내릴 것을 기대해 본다.


한편, 이외에도 성지투어 기획팀(영어회화 가능자 우대-2)

홍보마케팅 기획(2)으로 함께 임할 유급 스텝도 함께 모집한다.

이는 이메일(kcbs2002@daum.net)로 이력, 경력, 사진, 연락처를

기재하여 지원하기를 바란다.


|미국, 유럽 여행 참가자 신청(전화예약)

연락처 : 02-582-2222 / 010-9564-7100  

www.musicmo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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